인천 부평초 체육시설 탄성포장재 시공 과정

  • 인천부평초 공간재구조화 리모델링공사 관급자재(체육시설탄성포장재)구매 시공 사진 1
  • 사업명 : 인천부평초 공간재구조화 리모델링공사 관급자재(체육시설탄성포장재)구매
  • 품 명 : 체육시설탄성포장재
  • 규 격 : HK-15R T15mm 2종, HK-15G T15mm 6종
  • 발주처 :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 Year : 2026
  • 공사유형 : 관급공사

공정 순서로 보는 시공 과정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이 발주한 인천부평초 공간재구조화 리모델링공사 현장에서 진행된 체육시설 탄성포장재 HK-15R(T15mm) 시공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이번 현장은 KS F 3888-2:2016 2종 규격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공정은 바탕면 정리 → 프라이머 도포 → 고무칩 포설 → 우레탄씰링·반경질 → 엠보층 포설 → 탑코팅·라인마킹 순으로 진행됩니다. 콘크리트 바탕면이 그대로 드러난 상태에서 시작해, 각 공정을 거칠 때마다 표면의 색과 질감이 단계적으로 달라지는 모습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면 구조 — 왜 복층으로 구성하는가

HK-15R은 SBR 흑색고무칩 12mm와 PU 반경질, 탑코팅 3mm를 더해 총 15mm 두께로 구성되는 복층 구조입니다. 하부의 검정 고무칩층은 바탕면과의 결착과 1차 탄성을 담당하고, 그 위에 올라가는 우레탄씰링·반경질층은 고무칩 사이를 메우며 면을 고르게 다집니다. 이어서 포설되는 엠보층은 표면에 오돌토돌한 질감을 더해 미끄럼 저항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며, 마지막 탑코팅이 전체 표면을 보호하고 색상을 완성합니다. 이렇게 역할이 나뉜 층들이 쌓여야 바닥재 전체가 충격을 흡수하면서도 표면 내구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두께가 정해지는 기준

체육시설 탄성포장재는 KS F 3888-2:2016 종별 구분에 따라 두께와 층 구성이 정해집니다. 이번 현장에 적용된 2종은 고무칩 포설 위에 엠보층을 더하는 구성으로 T15mm가 기본 규격이며, 트랙 등 육상 관련 공간에 주로 쓰이는 방식입니다. 각 종은 용도와 요구 성능에 맞춰 층 구성이 다르게 설계되어 있어, 시공 전 현장 용도에 맞는 종별 선정이 중요합니다.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이번 영상에는 바탕면 정리부터 프라이머 도포, 우레탄씰링·반경질 작업, 그리고 시공 전후 비교 장면까지 담겨 있습니다. 전후 비교를 통해 맨 콘크리트 바닥이 탄성포장재 마감면으로 바뀌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단면 구성을 통해 각 층이 쌓이는 순서와 두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탑코팅과 라인마킹 장면에서는 완성된 학교 체육시설 바닥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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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rpark_publisher